본문 바로가기
주류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 구매, 가격, 시음기, 정보, 도수, 용량 / 싱글몰트위스키, 스카치위스키, 버번위스키, 셰리위스키 / 이마트24 센타백, 삼성카드, 온누리

by 경제주모 2025. 8. 19.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구매일 : 25.8.19

가격 : 62,720원 (이마트24 센타백 삼성카드 78,400원에서 온누리 적용가)

개봉일 : 25.8.19

용량 : 700ml

도수 : 40도

 

과거 10만원 중반대에 판매할때 오픈런으로도 잘 못구하던 위스키인데

지금은 6만원 초반 가격으로 구할수있다니 격세지감

그당시 저는 위스키 입문 전이긴 했지만

발베니, 맥캘란이란 이름은 알고 있었음

그정도로 위스키의 대명사인 발베니 12년 더블우드인데

과거의 높은 가격일때 그돈씨 같 부정적인 의견들도 있어서

발베니 12년 더블우드를 건너뛸까 하다가 좋은 가격에 한번쯤 접해보고자 구매하였음

 

 

 
 
 
 

 

첫 뚜따 후 향은 거의 안나는듯?

다른 위스키들과 달리 첫 느낌인 향은 미약해서 거의 느끼지 못함

 

맛은 굉장히 부드럽다

마셔본 12년 싱글몰트 위스키들 중에 가장 부드러운듯

다른말로 하면 밍밍하다

발베니12년 더블우드만의 특색이라고 할만한 느낌은 못느꼈다

맥캘란12년 더블도 부드럽다고 느꼈는데

그것보다도 더 부드럽고 밍밍한 느낌

 

그와중에 단맛은 확실히 느껴진다

꽃향 비슷한 단맛

언뜻 히비키 하모니가 스쳐 지나가는 느낌

에어링 된 히비키 하모니의 단맛을 좋게 느꼈던터라

히비키 하모니의 단맛을 대체할만한 위스키가 있을까 고민하던차

발베니12년 더블우드가 달달하다고 해서 구매해봤는데

에어링 후 단맛이 더 강해진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될는지

 

 
 
 
 

 

발베니 12년 더블우드는

버번 캐스크(위스키 오크)에서 상당한 시간 숙성을 하다가

피니쉬를 유러피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하여 만든 위스키

 

때문에 바닐라, 꿀, 코코넛, 토피 같은 달콤하고 크리미한 풍미(버번 캐스크)에 더불어

건포도, 시나몬, 드라이 프루트, 약간의 스파이시한 풍미(셰리 캐스크)를 더해준다고 함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카라멜색소가 0.1% 들어간 모양이다

 

 

 

 
 
 
 

 

코르크에 위스키 문양이나 이름이 아닌 설립년도 1892가 써진건

발베니 12년 더블우드에서 처음봄

 

 

 

 

 


#발베니 #발베니12년 #발베니더블 #싱글몰트위스키 #스카치위스키 #버번위스키 #셰리위스키